정규리그 최종 라운드가 한국기원 2층 대국실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팀들도 있지만, 최종 순위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위 영림프라임창호부터 4위 마한의 심장 영암까지 나란히 8승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정관장(5위)은 마지막 희망을 걸고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