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넘어 결정된 포스트시즌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은 한옥마을 전주였다. 8일(일) 한국기원에서 8개 팀이 일제히 맞붙은 14라운드를 끝으로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정규리그가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