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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혈투! 승자는 정관장!

자정을 넘겨 0시 43분에야 끝난 처절한 승부. 25일(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2라운드 4경기에서 정관장이 마한의 심장 영암을 장장 6시간에 가까운 혈투 끝에 3-2로 간신히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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