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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황진단 10연승 행진 마감...신기록 달성 실패

정관장 황진단, 포스켐텍에 3-2 패...신진서는 11연승 행진 이어가

주먹이 강하기로 소문난 김명훈은 허공만 휘두르다 15라운드를 맞았다. 결정적으로 박진솔은 속기로 일관하다 쉬운 축을 착각하며 불과 50분 만에 불계패를 당했다. 이 선수들이 10연승의 주역들 맞나, 의심이 갈 정도로 정상이 아닌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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