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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가른 '최후의 30분'...한국물가정보, 창단 4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화성시코리요에 2-3 패배...동률 승자승 규정에서 BGF 따돌려

최종 라운드, 최종 경기, 최종 대국 직전까지도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한 자리의 주인공은 총 14라운드, 56경기, 280국을 전부 치르고서야 실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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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 이세돌 꺾고 3년 연속 다승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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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켐텍,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챔피언결정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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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감독 "나도 무척 기뻐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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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라운드 Focus] 최종 라운드, 남은 두 장의 티켓은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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